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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 행정통합 시동 걸리나?! 5개 시도지사 "특별법 마련 촉구"

전국 5개 시·도지사들이 광역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특별법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어요. 경남, 부산, 대전, 충남, 대구, 경북 등 5개 시·도 자치단체장들은 오늘 서울에서 열린 광역 지자체장 연석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통합 원칙과 기준 등을 담은 행정통합 특별법의 기본 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또한, 통합 자치단체가 실제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재정 분권과 자치입법권, 조직권 확대 등 제도적 보장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합 논의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도 요청했다고 하네요. 지난달 28일 박완수 경남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양 시·도 간 행정통합 추진 단계적 계획안과 공동입장을 발표하면서 제안한 내용이 이번 회의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참석자들은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국가적 과제"라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다만 "선거를 앞둔 졸속 추진은 혼란과 부작용을 키울 수 있다"며 충분한 논의를 거쳐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과연 정부는 이들의 요구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관심이 뜨거워요! 🚀 👉 [자세한 내용보기]

📢 이재명 대통령, 또 부동산 SNS 메시지! "투기 옹호·종부세 몰이 그만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또다시 SNS를 통해 부동산 시장 관련 메시지를 올렸다는 소식이에요. 최근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의지를 강력히 내비쳤던 대통령이 이번에는 자신의 메시지와 정부의 부동산 공급책을 비판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일침을 가했습니다.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부세 몰이도 이제 그만하면 어떻겠느냐"는 내용을 담았다고 하는데요, 이는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에 직접 반박하고 나선 것으로 보여요. 대통령은 이번 SNS 게시 바로 직전에도 급매물이 나오고 있다는 기사를 담은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발신한 부동산 메시지가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해석이 나왔죠. 실제로 대통령은 최근 수도권 집값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입때라' 강도 높은 메시지를 내고 있으며, 어제와 그제 이틀 동안에만 4건의 SNS 글을 올리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어요. 일부에서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및 제도의 폐지를 '날벼락'이라고 표현한 언론을 투기를 편든다고 비판하며, 다주택자들에게 감세 기회를 잘 활용하라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대통령의 적극적인 행보가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