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최유빈, ㄹㅇ 럽스타 시작?! 투샷 공개에 팬들 난리남!😍
아니, 윤민수 아들 윤후랑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종 커플 되더니 진짜 현실 커플로 이어졌잖아?! 대박 사건 아니냐고!✨
윤후가 어제 인스타그램에 종영 소감을 남기면서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이라고 고백했어. 그러면서 출연진들과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는데, 최유빈이랑 찍은 투샷이 유독 눈에 띄더라!
게다가 윤후가 최유빈 SNS 게시물에 "실물을 못 담네~"라고 댓글 달면서 애정을 뿜뿜 표현했대. 뭐야 뭐야, 너무 설레잖아?!💖 현재 윤후는 미국에서 유학 중이라 장거리 연애 중인데, 조만간 한국 가면 사진 더 올려준다고 하니 기대된다! 둘이 너무 잘 어울려! 오래오래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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