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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신보라! 뉴저지서 둘째 아들 출산… 랜선 이모 삼촌들 축하 물결🥳

개그우먼 신보라 씨가 지난주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 그녀는 5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믿음의 여정 끝에 하나님의 신비, 사랑스러운 네가 있구나"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아기는 곤히 잠든 채 평온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신보라 씨는 둘째 아들을 향해 "아빠와 엄마, 그리고 네 누나는 너를 위해 매일 기도했단다. 이미 빛과 소금인 너의 삶을 온 마음 다해 축복한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너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는 유일한 소망을 붙들며 살렴. 사랑한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팬들에게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문득 신보라 생각이 나는 분들도 계실까 해서"라며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나도, 아이도 건강함에 그저 감사하다"며 현재 몸 상태도 함께 알렸습니다. 그녀는 "삐끗미 목청에 기선 제압 당한 감이 없지 않지만 나는 경력자라는 자신감으로 당분간 지지고 볶아 보겠다"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신보라 씨는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2021년 첫째 딸을 출산한 데 이어 이번에 둘째 아들을 얻으며 네 식구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자세한 내용보기]

MC몽 대폭로? 라이브 방송서 과거 논란 해명, 폭탄 발언까지ㄷㄷ

가수 MC몽이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병역 기피, 성매매 의혹 등 과거 논란에 대해 정면 반박했습니다. 그는 지난 2010년 불거졌던 고의 발치 및 병역 기피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28년 동안 가장 후회되는 일은 기자회견에서 울었던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당시 변호사들이 짜준 대본을 그대로 읽었을 뿐, 하고 싶었던 말을 다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습니다. MC몽은 자신이 '발치몽'으로 불리게 된 MBC 뉴스 보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치과의사가 마약 중독자이자 범죄자였다는 주장까지 펼쳤습니다. 이어 그는 이미 후방십자인대 손상과 허리·목 디스크로 군 면제 대상이었다고 덧붙였는데요. 더 충격적인 것은 1999년 어린 나이에 치아 18개가 무너진 엑스레이를 증거로 제출했지만, 그 증거물이 사라졌다고 호소했습니다. 현재 PD수첩이 자신을 또 취재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PD들의 메모와 낙서가 증거가 되고 있다는 황당한 상황도 전했습니다. 또한 최근 불거진 BPM엔터테인먼트 갈등과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는데요. 가수들이 자유롭게 작업하고 배우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고, 마침 차가원 회장을 알게 되어 열심히 해보자고 했다는군요.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