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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前총장, "尹 만난 적 없어... 與 국조는 재판 관여 목적!" 맹비난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대장동·대북송금 수사 당시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만난 적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어. 심지어 국회에서 열린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서, 여당 의원들의 국정조사 활동이 "재판에 관여하려는 목적"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정면으로 맞섰다고 해. ㄷㄷ 진짜 정치권은 조용할 날이 없구나 싶다... 이 전 총장은 대장동·대북송금 수사가 당시 정당한 수사였다고 거듭 강조했어. 특히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된 잔여 사건을 이어받은 것이지, 새로운 수사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 "저희(검찰)에 대해 무슨 말만 하면 '내란세력'이라고 한다", "저희도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는 단호히 반대하고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들을 향한 비난에 적극 항변하기도 했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대해서는 "항소를 포기함으로써 대장동 일당은 형량도 올라가지 않고 범죄수익도 박탈되지 않는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어. 검찰 수사 9명에 대한 감찰 지시가 실패한 수사였다는 지적에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대장동 수사·재판은 성공한 수사·재판'이라고 했다"고 반박하며 몇 달 뒤 야당 감찰 의뢰를 받아 감찰을 지시한 것이 모순된다고 꼬집었어. 과연 이 논란의 끝은 어디일까? 🤔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