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구 행정통합, 주민투표 없이 강행? 🗣️ 이강덕 후보 비판!
국민의힘 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무시한 '졸속 추진'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찬반 의견이 팽팽한 상황임에도 주민투표 같은 공식 동의 절차 없이 강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는 호남권에서는 통합 찬성이 70%에 달하는 반면, 경북·대구는 찬성 47%, 반대 42%로 의견이 크게 갈린다고 지적하며, 부산·경남처럼 선(先) 동의·후(後) 통합 단계를 밟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통합법안에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이 제대로 담보되지 않고, 특례 조항까지 삭제된 점을 들어 '실익 없는 졸속 통합'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경북도지사와 일부 인사들이 '폭주기관차'처럼 밀어붙이는 행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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