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장 화재 대형 참사? 🚨 14명 연락두절.. 밤샘 수색 시작!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인해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14명이 연락두절 상태이며, 5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 소방당국은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8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붕괴 위험 때문에 인명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요.
대덕소방서장에 따르면, 오늘 근무자는 170명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연락이 닿지 않는 14명은 휴대폰 위치 추적 결과 화재 현장 주변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수색은 아직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오후 3시 30분까지 휴게시간이었던 점을 미루어 볼 때, 이들이 2층 휴게실에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철골 구조물이 열변형으로 인해 붕괴 위험이 있어 진입이 어려운 상태이며, 무인파괴방수차 등을 활용해 건물 내부 온도를 낮추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해요.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야간에도 구조대원을 투입해 수색에 나설 예정이라고 하니, 부디 연락두절된 분들이 무사히 구조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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